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3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30년간 독점한 일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8년간 총 2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화재청소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수입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쪼개기 화재복구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다체로운 명의를 동요구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인용하면 모든 법인 때로는 단체는 정치금액을 기부하면 안된다. 법인 때로는 조직과 연계된 자본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비용을 900만 원으로 제한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이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3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8년 12월 14일 장 의원에게 5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틀 직후인 2018년 10월 28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2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사람들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1명에 불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3년을 실시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매년 할 수 있는 한도인 5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9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50년 1월 4일, 2022년 4월 6일, 2024년 6월 2일, 2028년 3월 1일)로 동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비용은 지난 9년간 총 2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1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800만 원을 후원한 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9년 기타, 2020~2022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5년 회연구원, 2022~2021년 기타로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이해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기업과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